한국 시몬스(대표 안정호)는 침대 시장에서도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제품으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 가운데 시몬스는 지난 해 7월 최상위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는 글로벌에서도 인정받는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과 한국 시몬스의 기술력을 기반삼아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또한 한국 시몬스만의 신체의 무게 중심과 몸의 곡선을 최적으로 지지하는 ‘조닝’ 기술이 결합되고, 50여 종의 수입 내장재를 이상적으로 조합한 ‘레이어링’ 기술이 적용되었다.
이어 50여 종의 수입 내장재를 이상적으로 조합한 ‘레이어링’ 기술이 적용되었다. 한 치의 오차도 용납되지 않는 마스터피스(Masterpiece) 컬렉션으로 평가 받는 한국 시몬스 뷰티레스트 블랙의 시작이었다.
‘블랙 라벨’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는 시몬스 침대의 '뷰티레스트 블랙'은 출시 1년 만에 약 100억 원이란 매출을 기록해 덕시아나, 헤스텐스 등 기존 초고가 수입 브랜드들이 선점하고 있던 침대 시장에서 알려지게 됐다.
업계에서는 시몬스 뷰티레스트 블랙이 침대 시장 확대의 시발점으로서 그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다고 평가한다.
국내 소비자들의 수면에 대한 인식 변화와 수면 산업 성장세를 감안할 때, 향후 침대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여가 시간 증대에 따른 호텔에서 누렸던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의 경험 등 상위 레벨의 휴식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것 또한 추가 요인으로 작용한다.
한편, 한국 시몬스 침대는 60여 종에 이르는 모든 매트리스를 글로벌 침대 시장에서도 최고로 인정받는 국내자체 생산 시스템에서 제작하여 전 제품 환경부의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을 받아 안전성 면에서 신뢰가 높였다.
또한 원자재와 제품 내구성 등에 ‘한국 시몬스만의 1936가지 품질 관리 항목’을 적용해 국가 공인 기준보다 훨씬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시행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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