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특활비 의혹' 남재준 전 원장 '사법 방해'도 조사
2017-11-21 14:47:22 2017-11-21 14:47:22
[뉴스토마토 김광연 기자] 검찰이 20일 오전 남재준 전 국정원장을 소환해 검찰의 압수수색에 대비해 위장 사무실 등을 준비했다는 이른바 '국정원 사법 방해' 의혹에 대해 조사했다고 21일 밝혔다. 남 전 원장은 국가정보원이 청와대에 특수활동비를 상납했다는 의혹에 연루돼 구속된 상태다.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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