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서울마린(09922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6% 증가한 60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액은 1005억원, 당기순이익 89억원으로 각각 18%와 115%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마린은 "환율하락에 따른 외환차익과 지분법 평가이익의 증가로 법인세 비용 차감전 계속사업이익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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