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강동구 둔촌동 푸르지오가 분양에 들어간다.
대우건설(047040)은 12일 서울시 강동구 둔촌동에 짓는 푸르지오 아파트 800세대 중 104세대를 24일부터 일반분양한다고 밝혔다.
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84㎡ 60세대, 89㎡ 40세대, 113㎡ 4세대다.
분양가는 3,3㎡당 1800만~2200만원으로, 후분양이라 분양 후 바로 입주와 전매가 가능하다.
대우건설은 “단지 바로 앞에 서울 강동구와 경기 하남시의 경계인 일자산이 있어 앞마당 같이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지하철 5호선 길동역이 900m, 지하철 5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이 2km 정도 떨어져 있고, 천호대로를 타면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올림픽대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며 “특목고인 한영외고와 길동초, 둔촌중, 둔촌고 등 교육시설과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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