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수도권 최대 케이블사업자 씨앤앰(대표 오규석)은 오는 6월 30일까지 디지털케이블 신규고객 대상으로 유료영화채널 캐치온을 한달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씨앤앰 디지털케이블에 새로 가입하면 최신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미국드라마(미드), 최신 개봉영화 등 월 7,800원의 유료서비스를 한달간 무료로 볼 수 있다.
캐치온은 현재 '프린지 시즌2', '뱀파이어 다이어리', '90210 시즌2'등 다양한 미드를 방송 중이다.
다음달부터는 지난해 개봉한 '이태원살인사건', 전지현 주연의 '블러드', '불신지옥', '터미네이터 4', '인터내셔널','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드래곤볼-에볼루션' 등 개봉 영화가 방송된다.
또 '나는 조지아의 미친고양이', '아메리칸 패스트타임','브루스앤로이드' 등 미개봉 영화도 방송한다.
씨앤앰은 이벤트 이용을 위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달 간 무료 시청뒤 별도의 가입 신청이 없으면 서비스를 자동 종료할 예정이다.
이벤트 종료 뒤에도 고객은 리모콘을 통해 언제든지 쉽게 가입 신청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서울 1644-1100, 경기 1644-21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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