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다음이 검색광고 시장점유율 30% 목표를 비관적으로 내다봤다.
포털기업 다음은 11일 지난4분기 실적발표 전화회의에서 "쿼리는 증가했지만 경쟁사들도 쿼리가 올라가 시장점유율은 뎌디게 성장해 20% 초반대에 머물러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궁극적으로 30% 초반대를 목표하고 있지만 올해 좀 어려울 것 같다"며 "꾸준히 쿼리가 증가해 검색 매출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