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최고급 주거문화 선도
2017-10-25 09:00:00 2017-10-25 09:00:00
국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건물로 손꼽히는 롯데월드타워 역시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123층 롯데월드타워와 쇼핑센터인 롯데월드몰로 구성된 제2롯데월드 누적 방문객은 롯데월드몰 개장 3년만에 1억명을 돌파했다.
 
상황이 이렇자 롯데월드타워 속 최고급 주거시설인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분양과 동시에 해외와 국내를 가리지 않고 슈퍼리치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예컨데 홍콩에서 열린 사업설명회에서 홍콩의 고액자산가 및 글로벌투자사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 추석 연휴 동안 4~5팀이 직접 방문할 정도다.
 
우선 글로벌 수준의 최고급 인테리어 및 마감제가 적용된다. 침실과 거실, 주방에는 유럽산 원목마루, 유럽산 타일, 천연대리석, 친환경도장 등으로 마감했다. 욕실에는 히노끼 욕조, 월풀 욕조, 글라스도어, 매직 미러 글라스, 유럽산 타일 등이 적용된다.
 
첨단 설비와 시스템도 적용된다. 중앙공조 방식의 세대환기 시스템이 적용되고, 냉방용과 난방용 배관을 따로 둬서 냉난방 전환이 쉽고 거실 냉방과 침실 난방을 동시에 이용이 가능하다. 또 세대별 음식물 쓰레기 이송설비 및 층별 일반쓰레기 이송설비가 적용돼 편의성을 높였다.
 
초안전 구조기술과 첨단 공법이 적용돼 진도 9이상, 순간최대풍속 80m/s에서도 안전하며, 세대 내 조명 냉난방 환기 방범 시스템 등을 실내외에서 통합적으로 제어가 가능해 엘리베이터 호출, 스마트 주차, 비상 호출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가 제공된다
 
공간 곳곳에는 이우환, 이재효, 이이남 작가 등 국내외를 내로라하는 거장들의 10여개가 넘는 작품들이 어메니티를 채우고 있다. 어메니티 라운지에는 이재효의 설치 작품 ‘무제Untitled, 2016’가 있으며, 유럽 가구 브랜드 프로메모리아(PROMEMORIA)와 김백선 작가가 협업하여 제작한 아트 오브제도 조성돼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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