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정보통’, “신축빌라매매 중개서비스 주목…수도권 분양 시세 공개”
2017-09-28 00:00:00 2017-09-28 00:00:00
가성비 높은 ‘내 집 마련’ 수단으로 뜨고 있는 신축빌라매매를 전문으로 중개하는 ‘빌라정보통’의 무료 빌통투어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가 높아 주목받고 있다.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지역별 빌라전문가의 전화 상담을 거쳐 설계되는 빌라정보통의 ‘무료 빌통투어’에 만족감을 표하는 고객들이 많다”며 “친절한 고객맞춤형 서비스로 빌라 수요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빌라정보통’ 온라인 카페를 통해 ‘무료 빌통투어’ 후기를 남긴 한 회원은 “실입주금이 없어 계속 월세살이를 하면서 돈을 모으려고 했는데 뜻대로 모아지지 않았다. 이건 아니다 싶어 집을 사려고 빌통투어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이 회원은 이어 “투어 전에는 계약 생각이 없었는데 내 사정에 맞는 집들을 추려 보여주니 계약을 하게 되었다. ‘빌라정보통’의 빌라투어에 정말 만족하고 계약 과정에서도 못 알아듣는 부분을 잘 설명 받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빌라정보통’은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신축빌라 매매에 성공할 수 있도록 수도권 지역별 신축빌라 현황 및 분양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수도권 신축빌라 매매 현황에 따르면 자연환경이 뛰어난 양주시는 18여 개, 의정부시는 43여 개 현장에서 거래가 이뤄진다. 의정부시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2억8천에 거래되고 양주시 신축빌라 매매는 1억3천~1억9천선에서 분양되고 있다.
 
서울 도심 접근이 용이한 고양시와 김포시는 각각 48여 개 현장에서 분양되고 일산과 파주시는 각각 65여 곳에서 거래된다. 고양시와 일산 신축빌라 매매와 파주시, 김포시 신축빌라 분양은 1억2천~2억6천 사이에서 이뤄진다.
 
이어 성남 재개발로 이주 수요가 폭증한 경기도 광주시는 126여 개 현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용인시와 이천시는 각각 59여 개, 19여 개 현장, 수원시는 120여 곳에서 거래가 진행된다. 성남시와 광명시는 다소 적은 12여 곳, 16여 곳에서 분양된다.
 
경기도 광주시와 용인시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3억5천, 이천시, 수원시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4천 사이에서 거래되고 성남시와 광명시 신축빌라 매매는 1억9천~5억에 이뤄진다.
 
복선전철 개통 호재가 가득한 부천시의 원미구는 125여 곳, 소사구는 74여 곳, 오정구는 106여 곳에서 분양이 활발하다. 부천 원미구와 소사구 신축빌라 분양과 오정구 현장은 1억7천~3억1천선에 거래가 진행된다.
 
자연친화적인 환경이 살아있는 구리시와 남양주시는 21여 곳, 33여 곳에서 분양된다. 구리시와 남양주시 신축빌라 매매가 1억5천~3억5천에 거래되고 있다. 과천시 신축빌라 매매는 다소 적은 5여 개 현장에서 4억6천~6억2천 사이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더불어 안양시는 88여 개, 군포시는 23여 개, 의왕시는 15여 개 현장에서 분양이 이뤄지고 있다. 안양시와 군포시 신축빌라 분양과 의왕시 현장은 2억~3억7천에 매매된다.
 
마지막으로 시흥시는 30여 곳, 안산시는 141여 곳에서 분양이 활발하다. 시흥시와 안산시 신축빌라 분양은 1억5천~2억5천선에 거래된다. 서울, 부천 접근성이 높으면서 분양가는 저렴한 인천시 신축빌라 매매는 299여 개 현장이 1억3천~2억5천 사이에서 거래가 활발하다.
 
이들 지역 중 역세권 현장은 수요자들의 꾸준한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의정부역과 대화역 신축빌라 분양과 기흥역, 모란역, 광명사거리역 신축빌라 분양이 인기다.
 
또, 구리역과 평내호평역, 안양역, 군포역 신축빌라 분양, 수원역, 평택역, 송탄역 신축빌라 매매와 오산역, 이천역 신축빌라 분양이 활발하다. 춘의역과 부천역, 역곡역 신축빌라 분양과 송내역 현장, 검암역, 부평역, 주안역 신축빌라 매매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2만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서울, 부천, 경기, 인천 신축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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