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 내달 2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휴장
2017-09-25 10:23:03 2017-09-25 10:23:03
[뉴스토마토 한고은 기자]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25일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내달 2일 외국환중개회사를 통한 외환시장이 휴장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5일 국무회의를 열고 '관공서의 임시공휴일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
 
한국거래소 역시 내달 2일 주식시장, 증권상품시장(ETF·ETN·ELW), 수익증권시장, 신주 인수권증서·증권시장, 채권시장, 파생상품시장(CME 및 EUREX 연계 글로벌시장 포함), 장외파생상품(원화IRS·달러IRS) 청산업무, 일반상품시장 등(석유·금·배출권·KSM)이 모두 휴장할 예정이다. 
 
한고은 기자 atninede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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