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쓰리엔터테인먼트와
한빛소프트(047080)는 오는 21일까지 입사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 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다음달 중순 경 최종 발표 등 공개채용 일정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와 한빛소프트는 "올해 경영 키워드를 변화와 혁신으로 정하고 이를 실천할 열정적이고 끈기 있는 인재를 적극 채용하고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개 채용 부문은 온라인 게임개발부문, 온라인 사업부문, 콘텐츠 개발부문, 경영지원부문 등이다.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인, 어학능력 우수자 등은 우대할 방침이다.
회사측은 "이번 공개 채용의 핵심 키워드는 창의력"이라며 "서류부터 마지막 면접까지 지원자의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이 가장 큰 평가 요소"라고 밝혔다.
입사지원서에 학력사항과 사진, 연령, 성별, 가족사항 등 선입관을 가질만한 요소를 모두 제외하고 지원자의 역량만을 평가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또 서류 접수부터 포트폴리오를 포함한 자기소개자료를 받아 지원자 개개인의 개성과 창의력을 점검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이번 창의면접도 다각도에서 입체적으로 구직자의 능력을 점검하고 각 포지션에 가장 적합한 인재를 선별하기 위해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야구면접처럼 올해도 새로운 형태의 창의력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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