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재훈 기자] 박홍근홈패션은 가을 웨딩시즌을 맞아 혼수예단을 포함한 가을·겨울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한국적인 느낌의 멋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담고 젊은 감각을 더해 새로운 예단 트렌드를 제시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은은한 색감의 인견 소재와 기능성 모달 소재를 사용해 동양적 아름다움을 더했다. 더불어 젊은 예단혼수 고객을 위해 현대적인 디자인에 편안한 느낌의 감성을 더한 모던한 예단이불도 출시했다.
이번 시즌 선보이는 '펜디' 제품은 젊은 시부모님을 위한 예단으로 적합한 제품이다. 친환경 소재의 모달과 면을 혼방한 모달면 소재로 부드러운 촉감과 수분 조절 기능이 뛰어나 수면 시 적절한 온도를 유지해주는게 특징이다. 모던한 그레이 컬러에 플라워 패턴과 다이아몬드 형태의 핀탁 주름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통적인 패턴을 활용한 고급스러운 예단이불부터 젊은 시부모님을 위해 기능성을 갖춘 모던한 예단이불 등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홍근홈패션이 혼수예단이불 신제품 '펜디'를 비롯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사진제공=박홍근홈패션
정재훈 기자 skj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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