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CJ인터넷의 올 해외 매출이 프리우스 온라인의 대만 성공에 달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J인터넷은 실적발표 전화회의에서 "2009년 해외로열티 145억원이고, 2010년은 대만프리우스가 가장 관건이지만, 보수적으로 잡아도 15%에서 20% 성장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대만에 진출한 프리우스는 현재 동시접속자 4만명 수준에 월 예상매출 1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CJ인터넷은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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