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정보통', "신축빌라매매, 입주 전 '내 집 도면서비스' 받을 수 있어"
2017-09-09 07:44:52 2017-09-11 10:25:36
가을 이사철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정직한 빌라 중개로 주택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빌라정보통'이 '내 집 도면 서비스'를 실시해 주목받고 있다.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가성비 높은 빌라분양을 문의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안전한 내 집 마련을 위해 빌라정보통 빌라전문가의 '무료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고객들도 늘고 있는 추세"라고 가을 이사철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이 대표는 "빌라정보통 고객들이 만족하는 서비스 중 하나는 빌라 계약 후 '내집 도면 서비스'를 받는 것이다"라며 "도면서비스를 받은 빌라정보통 고객들은 입주 전 내 집에 알맞은 가구를 편리하게 고를 수 있어 큰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빌라정보통'과 함께 내 집 마련에 성공한 고객이라면 무료로 '내 집 도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빌라정보통'은 가을철 주택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신축빌라 매매에 성공할 수 있도록 수도권 신축빌라 분양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수도권 빌라매매 시세 집계에 따르면 전용면적 46~60제곱미터(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구로구 개봉동 신축빌라 분양과 오류동, 고척동 현장이 2억3000만~2억9000만에 거래되고 있다.
 
광명시 신축빌라 분양은 전용면적 43~60제곱미터(방3욕실1~2) 기준 1억9000만~3억7000만원선이다.
 
전용면적 43~56제곱미터(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동작구의 상도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7000만~3억8000만, 대방동과 사당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2000만~3억6000만원에 거래된다. 신대방의 신축빌라 분양은 3억~3억2000만원에 분양이 진행된다.
 
동작구와 동일 기준으로 서울과 경기를 이어주는 교통 허브 금천구의 시흥동 신축빌라 분양과 독산동, 가산동 현장은 2억3000만~2억8000만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진다.
 
아울러 전용면적 49~66제곱미터(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부천 중동과 상동 신축빌라 분양이 1억9000만~2억5000만원, 원미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9000만~2억2000만원에 진행된다. 역곡동과 춘의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1000만~2억8000만원, 심곡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9000만~3억1000만원에 거래된다.
 
이어 심곡본동과 송내동 신축빌라 분양과 범박동 현장은 1억8000만~2억6000만원, 괴안동과 소사본동 소사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1000만~2억7000만원, 원종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3000만~2억7000만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전용면적 43~66제곱미터(방3욕실2)를 기준으로 인천 부평동 신축빌라 매매가 1억4000만~2억2000만원, 남동구 구월동 신축빌라 분양과 간석동 현장이 전용면적 56~60제곱미터(방3욕실2)기준 1억5000만~1억9000만원 사이에서 거래된다.
 
남구 숭의동 신축빌라 매매는 전용면적 49~73제곱미터(방3욕실2)기준 1억 4000만~1억8000만원, 주안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000만~2억2000만원에 거래된다. 서구 검안동 신축빌라 매매는 전용면적 46~76제곱미터(방3욕실2)기준 1억5000만~2억5000만원에 거래가 이뤄진다.
 
이들 지역 중 역세권 현장은 향후 시세차익을 얻기 수월해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온수역과 개봉역 신축빌라 매매와 광명사거리역, 독산역 신축빌라 분양이 활발하다. 또 보라매역, 장승배기역, 신대방삼거리역, 흑석역 신축빌라 분양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2만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경기, 부천, 인천, 서울 빌라 매매의 시세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빌라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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