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고은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결제은행(BIS)총재회의 참석하 8일 출국한다.
한국은행은 7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BIS 정례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8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BIS 총재회의 기간중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회의', '세계경제회의'에 참석해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고은 기자 atninede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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