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지난해부터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 진출한
LG전자(066570)가 진동 안마의자 신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는 진동 안마의자(모델명: BM100RB)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동급의 경쟁제품 보다 2배 이상 많은 85개의 에어셀과 안마볼을 이용해 섬세한 마사지를 구현한다.
또 다리길이나 팔 안마기 위치를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 체형에 맞는 최적의 마사지를 제공한다.
LCD와 리모컨을 통해 손쉽게 원하는 안마 부위와 강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소음과 진동을 크게 줄였다.
LG전자는 2월까지 LG 베스트샵에서 신제품 구입 시 50만원 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지급하며, 사후 서비스는 LG전자의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해 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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