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9시21분 현재 차이나하오란은 지난 주말대비 440원(8.80%) 5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차이나하오란은 상장 첫날은 공모가 4700원대비 14.94% 급등한 5000원에 장을 마쳤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원료용지 회수센터 확대와 펄프설비 증설은 자원재생사업 신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중국 내수시장의 고속성장으로 백판지 성장잠재력도 커질 것으로 향후 몇 년 동안 고속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상하이 엑스포 개막에 따른 백판지와 폐지 가격 상승여력이 충분해 수혜가 예상된다"며 "중국제지업체의 성장성과 매출 추이를 고려할 때 향후 양호한 주가흐름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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