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4일 개최…총 상금 12억원
14~17일까지 스카이72골프&리조트 하늘코스서 개최
2017-09-05 16:15:11 2017-09-05 16:15:11
[뉴스토마토 배성은 기자]  BMW그룹코리아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7'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리조트 하늘코스에서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며 총 132명이 참여해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린다. 국내 최고 수준인 총 상금 12억원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3억원과 함께 약 1억 상당의 BMW X6 x드라이브 30d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홀인원 부상으로 530d(12번 홀), M760Li x드라이브(16번 홀)를 걸었다. 갤러리를 위한 이벤트도 강화했다.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와 연계한 옥토버페스트를 진행하며 대회장과 드라이빙 센터를 잇는 셔틀버스를 운영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오는 11월 출시 예정인 뉴 6시리즈 GT를 현장에 미리 전시하며 7시리즈의 무인 자동주차기술인 리모트 컨트롤 파킹 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대회 관람은 평일 무료이묘 토·일요일은 각각 2만원, 3만원이다. 관람권은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온라인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씨(왼쪽)와 김효준 BMW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함께 들고 있다. 사진/BMW
 
 
배성은 기자 seba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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