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이 오는 30일 개봉에 앞서 3D 유료 시사회를 개최한다.
사진/'판씨네마(주)' 제공
국내 배급을 맡은 ‘판씨네마(주)’는 오는 26일과 27일 전국 극장에서 3D 유료 시사회 행사를 확정했다고 25일 전했다.
3D 유료 시사회는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를 통해 진행되며, 각 극장의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는 28세기 미래, 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시공간을 이동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최강 악동 에이전트 바레리안과 섹시 카리스마 에이전트 로렐린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는 오는 30일 IMAX와 4D, 3D 버전으로 개봉한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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