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효정 기자] 토즈 스터디센터가 이용자들의 학습능률 향상을 위해 음료인 ‘토즈차(tea)’ 2종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독서실 업계에서 음료를 직접 개발,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지난해 12월 17학년도 대학합격자 후기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의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 무료로 제공되는 음료의 다양화에 대한 니즈를 파악했다. 이에 이용자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음료를 전면 개편하기로 결정했고, 차별화된 브랜드 차를 선보이게 됐다.
토즈차는 이룸차와 보듬차로 구성되어 있다. 이룸차는 로즈마리와 감초가 블렌딩되어 뇌기능 활성화를 돕고 맥문동과 도라지, 감귤 등이 더해져 면역력 향상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보듬차는 루이보스가 주 성분인 무카페인 차로 녹차의 50배가 넘는 효소가 함유되어 활성산소 제거, 스트레스 완화 등에 효과적이며 장운동을 촉진시켜 책상 앞에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이용자들의 변비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사지제공=토즈
임효정 기자 emy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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