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혜승기자] 유동성 위기설에 휩싸이면서 낙폭을 키워온
성원건설(012090)이 전날에 이어 이틀째 급등세다.
5일 오전 9시21분 현재 성원건설은 전날보다 110원(9.12%) 오른 13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7거래일 만에 반등하면서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올랐다.
전날 성원산업개발 등의 보유주식 일부가 담보권 실행으로 매도되면서 성원건설의 최대주주가 파산자 대한종합금융으로 변경됐고 이에따라 대한종금의 파산관재인인 예금보험공사가 해법 마련에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토마토 서혜승 기자 haro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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