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코콤(015710)이 폭락장 속에 상한가를 기록하며 닷새째 상승세를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오전 9시25분 현재 코콤은 전날보다 450원(14.95%) 오른 3460원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틀 연속 상한가를 포함해 닷새 연속 상승세다. 2003년 이래 최고가를 형성 중이기도 하다.
코콤 관계자는 "주가가 특별하게 상승할 만한 사항은 없다"면서도 "지난해부터 진행되온 발광다이오드(LED) 사업 등의 진척 사항이 좋아 그 부분이 최근 시장에서 인정받고 반영되는 듯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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