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나윤주기자] 현대백화점계열 종합유선방송사업자 HCN(대표 강대관)은 지난 3일 서울 관악구 지역에 200개의 소화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HCN은 독거노인과 사회 소외계층, 그리고 화재 취약 세대를 위해 소화기를 마련해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화기는 서울 관악소방서에 기증됐으며, HCN은 관악소방서와 함께 불량주택 20세대에 단독경보형 감지기도 설치했다.
강대관 HCN 대표는 "전달한 소화가 위급한 상황에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나윤주 기자 yunj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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