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MEN 토지편)양천구의 숙원 재건축사업…8.2대책에 묶일까
입력 : 2017-08-11 12:28:05 수정 : 2017-08-11 12:28:05
MONEY MEN (부동산 토지 편)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송병현 대표

▶ 서울 25개 자치구 옥석 가리기: 양천구
10일 <MONEY MEN>에서는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양천구 부동산의 현황과 미래를 짚어봤다. 서울시남서쪽에 위치한 양천구는 1980년 후반 목동 신시가지의 개발로 큰 변화를 겪으며 대표적인 주거타운으로 자리 잡았다. 경계를 이루는 영등포와 구로구에 상권이 발달하는 것과 반대로 양천구는 녹지공간, 주거공간으로의 역할을 해왔고 강남구 대치동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높은 교육열도 부동산 시장의 하나의 특징이다. 
 
원부동산개발자문상담소 송병현 대표는 지난해부터 양천구의 숙원 사업이었던 목동 재건축 사업을 통해 부동산 가치 상승 호재가 부각됐으나 이번 8.2대책으로 투기, 투기과열지역으로 지정된 양천구 부동산의 경우 다소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당신이 부자가 되는 시간 <MONEY MEN>은 매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 홈페이지(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머니맨을 더 알고 싶다면? https://www.facebook.com/tomatomoney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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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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