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 투자 전략
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이경민 연구원(대신증권)
10일 코스피가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에 사흘째 내림세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의 오늘장 투자전략에 출연해 "북한 리스크는 KOSPI 약세분위기에 부담을 더하는 변수"라면서 "단기 반등시도는 가능하나 코스피가 2300p를 하회할 가능성 높아졌다"고 전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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