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설 앞두고 '설 용품' 최대 50% 인하
2010-02-04 09:27:0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홈플러스가 오는 15일까지 인기 생필품 50개 품목과 각종 설 관련 용품을 최대 50% 싼 가격에 판매하는 '50-50 쇼핑대축제'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 사과, 버섯, 조기, 한우, 계란 등 신선식품 11종 ▲ 만두, 햄, 두부, 당면 등 신선가공식품 10종 ▲ 두유, , 과일주스, 스팸 등 가공캔참치식품 8종 ▲ 화장지, 칫솔, 샴푸, 세제 등 생활위생용품 7종, 프라이팬, 버너, 압력밥솥 등 주방용품 10종 ▲ 양말 2종 ▲ 기저귀 2종 등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인기 생필품을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청정원 맛선생(250g, 3350원), 아워홈 손수 동그랑땡(400g*3, 4750원), CJ 사과배 돼지, 소갈비양념(480g, 1980원), 오뚜기 참기름(500ml, 6380원), 대상청정원 진간장(1.7L+930ml, 5350원), 해표 식용유(1.8L+500ml, 5480원), 농협 찹쌀식혜(2L, 2380원) 등 명절음식 준비에 가장 많이 쓰이는 제수용품, 호텔신라와 제휴해 설립한 '아티제 블랑제리'의 주요 베이커리도 최대 50% 싸게 선보인다.
 
이밖에 가정용품 50% 할인전, 정육 선물세트 전품목 10% 할인, 25대 대표 선물세트 최대 30% 할인, 떡국재료 모음전 등 다양한 할인행사도 마련했다.
 
조익준 홈플러스 프로모션팀장은 "선물과 차례상 준비로 증가한 명절 가계 부담을 해소하고자 주요 먹거리와 생활용품은 물론 차례음식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주방가전으로까지 50% 할인 혜택을 확대해 고객들의 부담도 절반으로 크게 줄였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김민지 기자 stelo7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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