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모델 문세빈이 지난 4일, 서울 잠원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그라비아 화보집 ‘스무살’ 발매 기념 프레스콜을 진행했다.
문세빈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지면 그라비아 화보집은 지난 2012년 엄상미의 그라비아 화보집 발매 이후 5년 만이다. 일본에서는 그라비아 시장이 수 조원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그 규모가 크지 않아 조금은 이색적인 행보다.
이수연 슈가도어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일단 그라비아 모델이라고 하면 단독 화보집 있어야 한다”며 “이번 발매로 문세빈이 다른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발매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화보집에는 문세빈의 매력을 담은 사진 90여 장이 담겨있다.
문세빈의 화보집은 교보문고, 알라딘 등 국내 인터넷 서점에서 판매중이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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