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CJ엔터테인먼트는 영화 ‘공조’가 제21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액션영화상’을 수상했다고 4일 전했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7월13일부터 8월2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된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에서 영화 ‘공조’는 단 1편에게만 수여되는 ‘최고액션영화상’을 거머쥐었다.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심사위원단은 “영화 ‘공조’의 액션 호흡에 눈을 떼지 못했다”며 “시나리오에 매료돼 다른 타이틀보다 우위에 둘 수 밖에 없었다”고 평했다.
영화 ‘공조’는 지난 1월18일 개봉한 작품으로,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생계형 남한형사가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공조수사를 벌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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