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MEN 토지편)8.2부동산 대책…건물·토지 시장 영향력은?
2017-08-04 10:26:03 2017-08-04 10:26:03
MONEY MEN (부동산 토지 편)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송병현 대표
 
▶서울 25개 자치구 옥석 가리기: 성동구
4일 <MONEY MEN>에서는 서울의 25개 자치구 가운데 성동구 부동산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 짚어봤다. 서울 중동부에 위치한 성동구는 청계천, 한강, 중랑천 등 수변에 접해있는 데다가 편리한 교통편으로 서울 전지역과 연결돼 많은 이들이 주거지역으로 선호해왔다. 
 
최근에는 노후된 주거촌인 금호, 옥수, 행당, 응봉 지역이 모두 재개발재건축으로 탈바꿈했고 여기에 삼표래미콘 공장이 철거되고 서울숲이 확대 조성됨에 따라 서울 내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다. 8.2부동산 대책에서 서울 전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서 단기간에 투기 수요가 집중되지는 못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장기적으로는 부동산 가치 상승이 꾸준히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아울러 전날 발표된 8.2 부동산 대책 발표 영향에 대해 원부동산개발자문상담소 송병현 대표는 내년 4월까지 분양, 재개발재건축을 포함한 아파트 건물시장이 단기간에 얼어붙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반면 임대를 통한 수익형 부동산과 토지 시장의 반사 이익 기대감은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 당신이 부자가 되는 시간 <MONEY MEN>은 매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 머니맨을 더 알고 싶다면? https://www.facebook.com/tomatomoneymen/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