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건기자] 메가박스(주)플러스엠은 영화 ‘스파이 게임’의 9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1일 공개했다.
사진/'메가박스(주)플러스엠' 제공
영화 ‘스파이 게임’은 최강 실력파 요원이 내부의 적을 찾고,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 집단의 바이러스 공격을 막아내야 하는 미션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극 중 주요 출연 배우들과 불길이 치솟는 런던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정에 빠진 순간 반격은 시작된다’라는 문구는 이들에게 닥친 위기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불타고 있는 런던의 모습은 영화 속 급박한 상황을 강렬하게 표현해냈다.
‘스파이 게임’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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