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건기자]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3’가 개봉 첫 주 약 122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배드 3’는 오전 9시 5분 기준, 누적관객수 1,225,873명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자료
이는 전작 ‘슈퍼배드 1’ 181,418명, ‘슈퍼배드 2’ 320,629명, ‘미니언즈’ 1,024,155명의 누적 관객수를 뛰어넘는 수치이다.
‘슈퍼배드 3’는 악당 은퇴를 선언한 ‘그루’에게 실망해 스스로 악당이 되기를 결심한 ‘미니언’과 쌍둥이 동생 ‘드루’의 존재로 슈퍼배드의 운명을 깨닫게 된 ‘그루’의 본업복귀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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