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스펠: 마법 꽃의 비밀' 서울·부산 등 9개 지역에서 특별 시사회 개최
2017-07-28 18:05:13 2017-07-31 09:29:07
[뉴스토마토 신건기자] 애니메이션 ‘드래곤 스펠: 마법 꽃의 비밀’이 전국 시사회를 개최한다.
 
(주)코리아스크린은 ‘드래곤 스펠: 마법 꽃의 비밀’ 시사회를 서울과 경기, 부산 지역에서 특별 시사회를 진행한다고 28일 전했다.
 
사진/'(주)코리아스크린' 제공
 
가장 먼저 열리는 곳은 부산으로, 오는 29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2,500석 규모의 야외시사회로 진행된다.
 
이어 8월5일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한강 다리밑 영화제’에서 시사회가 진행된다. 영화는 청담대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500석 규모로 운영된다.
 
이어 8월7일 양평, 8일 의정부, 9일 경기도 광주, 10일 광명, 안양, 11일 군포, 동두천 등 총 9곳에서 시사회가 열린다.
 
‘드래곤 스펠: 마법 꽃의 비밀’은 ‘니키 테너’의 동화를 모티브로 제작된 작품이다. 애니메이션은 드래곤 헌터가 되길 꿈꾸는 ‘니키’가 잘못된 마법의 주문으로 마법 세계에 빠지게 되면서 펼쳐지는 모험 스토리를 담고 있다.
 
애니메이션 ‘드래곤 스펠: 마법 꽃의 비밀’은 8월15일 개봉한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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