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인터뷰, 소통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박영옥 대표(스마트인컴)
주식투자는 단기간에 큰 수익률을 기대하고 투자하면 크게 실패할 수 있다. 증권시장을 통해 기업에 투자해 성과를 공유해야 한다.
28일 토마토TV <토마토인터뷰, 소통>에서는 이러한 올바른 투자 방법에 대해 '주식농부'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와 살펴봤다.
박영옥 대표는 "우리가 투자하는 대상은 단순히 증권시장에 상장되어있는 주식, 주가가 아니고 주가 뒤에 숨어있는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식투자, 즉 기업에 대한 투자가 활발하게 일어나야 우리의 삶도 활력있고 희망이 있는 건강한 사회가 될 것"이라며, "한가족 한기업 갖기 운동(一家一社운동)을 벌여야 한다"고 주창했다.
※<토마토 인터뷰, 소통>은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1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