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더블유피부과에서 여름방학, 크라이오토닝으로 여드름 극복
2017-07-19 15:56:39 2017-07-19 15:56:39
여드름은 성장과정에서도 겪을 수 있고 성인이 되어서도 나타날 수 있는 피부 질환이다. 그러나 잘못된 압출로 인한 흔적은 고스란히 피부에 남게 되어 고민하게 만들고 한창 예민한 사춘기 청소년들에게는 큰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여드름 치료는 초기에 적극적으로 접근하여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학업으로 평소에 시간을 낼 수 없는 청소년들에게 여름방학 때 여드름 치료는 적기라고 할 수 있다.
 
단순히 미용적인 부분만으로 고민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울긋불긋한 병변의 특징 때문에 한창 외모에 민감한 청소년들은 이와 같은 질환으로 실제로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부모는 아이의 고민을 수렴하여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대전 여드름치료 병원으로 유명한 더블유피부과 네트워크에서는 새로운 장비인 크라이오토닝을 도입하여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청소년과 성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크라이오토닝은 피부 신경 수용체에 강력한 극저온 온도 충격을 가해서 피부 병변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한랭혈관 반응에 의하여 혈류랑이 증가되고 항염 작용과 통증을 완화하는 효과로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이 증가되어 자연스럽게 피부의 회복을 도와주는 신개념 치료로 여드름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더블유피부과 유성점과 도마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유성점 박민수 원장은 “여드름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피지의 배출과 생성 억제인데 실제로 피지선은 저온에 취약하기 때문에 선택적으로 파괴가 가능하여 주변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 라고 전하면서 “환자의 피부 상태에 따라 맞춤 장비를 매칭하여 시술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여드름으로 고민인 분들에게 효과적으로 도움을 드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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