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 18일~20일까지 정당계약 돌입
입력 : 2017-07-17 11:49:07 수정 : 2017-07-17 11:49:07
파주 문산역 최적의 입지로 주목 받고 있는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이 오는 18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 지난 30일 개관 이후 주말 3일간 1만 4000여명이 모델하우스를 찾았고, 지난 6일과 7일에 진행된 청약에서는 전 주택형 순위 내 마감했다.
 
분양 관계자는 “당 사업지가 위치하는 파주 문산역 일대에는 교통이나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을 모두 편하게 누릴 수 있는 중심위치여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가장 높았던 곳”이라며 “더불어 차별화된 상품 구성과 저렴한 분양가도 메리트로 여겨지고 있고 파주 문산 지역에서 일반분양 기준으로 무려 12년 만에 선보이는 59㎡ 아파트라 계약은 단기간 내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은 경기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668-9번지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2층, 5개동, 총 409가구다. 단지는 전용 59㎡ 단일평형으로 구성된 데다 4베이 위주의 혁신평면과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이 설계됐다. 타입별 세대 내부 특징을 살펴보면 전용면적 59㎡A는 4Bay 설계로 주거 쾌적성을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가족 구성원에 따라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59㎡B는 남향 위주 2면 개방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고,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단지 중앙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어린이 놀이터, 풍부한 녹지의 중앙광장 조성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필로티 공간을 통해 옥외 경관과 보행동선을 확보했다. 입주민 생활편의를 높이는 휘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클럽, 키즈카페, 독서실, 작은도서관, 주민회의실 등도 조성된다. 또 스마트폰을 통해 엘리베이터 호출, 조명 및 가전기기 제어, 가스차단, 방문자 확인 등이 가능한 SK 스마트홈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우수한 교통환경도 인기요인으로 꼽힌다. 이 아파트는 경의중앙선 문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급행열차를 타면 공항철도와 지하철 6호선 환승역인 상암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약 35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문산시외터미널은 물론 낙하IC, 당동IC도 인접해 있어 자유로를 통한 서울 진입도 쉽다. 또한 2023년 개통예정인 GTX A노선 중 대곡역을 이용하면 강남 삼성역까지 약 50분내 도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도심권 접근성이 탁월해진다. 주변에 홈플러스와 CGV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데다 문산동초 등 교육시설도 가깝다.
 
분양가는 3.3㎡당 740만원대부터 800만원대까지, 2억원을 넘지 않는 가격으로 책정되었으며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1차 500만원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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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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