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평면?분양가' 실수요 선호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
2017-07-14 11:17:50 2017-07-14 11:17:50
동문건설은 경기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668-9번지에 위치한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 분양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난 30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시작으로 3일간 무려 1만 4천여 명이 내방했으며, 이후 주중에도 꾸준한 방문객을 유지하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전세대가 전용 59㎡ 단일평형으로 구성된 데다 4베이 위주의 평면설계와 팬트리, 파우더룸 등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한 혁신평면의 이점 그리고 지역에서 손꼽히는 입지로 분양 전부터 고객들의 관심이 꾸준했다”며 “지역에선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특화설계와 함께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향후 진행되는 계약접수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들이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에 눈독을 들인 이유는 다양했다. 먼저 최신 주거 트렌드가 담겨 있는 설계로 주거만족도를 한 단계 더 높인다는 점이다.
 
실제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 전용면적 59㎡A는 4Bay 설계로 주거 쾌적성을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가족 구성원에 따라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59㎡B는 남향 위주 2면 개방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고,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단지 중앙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어린이 놀이터, 풍부한 녹지의 중앙광장 조성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필로티 공간을 통해 옥외 경관과 보행동선을 확보했다. 입주민 생활편의를 높이는 휘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클럽, 키즈카페, 독서실, 작은도서관, 주민회의실 등도 조성된다. 또 스마트폰을 통해 엘리베이터 호출, 조명 및 가전기기 제어, 가스차단, 방문자 확인 등이 가능한 SK 스마트홈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은 단지가 들어서는 파주 문산 지역에서 일반분양 기준으로 무려 12년 만에 선보이는 59㎡ 아파트라는 점에서도 높은 인기가 이어졌다.
 
실제 모델하우스에서 만난 문산에 거주하는 정모씨(37세,여)는 “오픈 주에도 방문했는데, 유니트를 더 자세히 보고 싶어서 또 왔다”며 “소형 평형임에도 불구하고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까지 구성돼 마치 중형 아파트와 같은 느낌을 받았다. 특히 이번엔 모델하우스 2층에 마련된 VR 기기를 통해 쇼룸을 둘러보았는데 훨씬 생동감 넘치고 실제 생활하는 듯한 경험을 해 볼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경의중앙선 문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급행열차를 타면 공항철도와 지하철 6호선 환승역인 상암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약 35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문산시외터미널은 물론 낙하IC, 당동IC도 인접해 있어 자유로를 통한 서울 진입도 쉽다. 또한 2023년 개통예정인 GTX A노선 중 대곡역을 이용하면 강남 삼성역까지 약 50분내 도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도심권 접근성이 탁월해진다. 또한 홈플러스, CGV 등의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문산동초 등 교육시설도 가깝다.
 
한편,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은 지하 2층~지상 22층, 5개동, 총 409가구다. 전용면적 59A㎡ 288가구, 59B㎡ 121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740만원대부터 800만원대까지, 2억원을 넘지 않는 가격으로 책정되었으며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1차 500만원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정당 계약일은 18일부터 20일 3일간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경의중앙선 운정역 주변인 와동동 1423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