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테러 5 파이브', 제21회 부천국제영화제 공식 초청…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기괴한 이야기
2017-07-12 11:27:44 2017-07-12 11:27:44
[뉴스토마토 신건기자] 호러 판타지 영화 ‘테러 5 파이브’가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프리미어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고 12일 전했다.
 
사진/'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테러 5 파이브’는 도시 괴담이 현실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5편의 단편영화를 한데 모은 작품으로 재난, 학교 괴담, 복수, 살육, 스너프 필름 등을 주제로 스토리를 이어 나간다.
 
영화는 14일과 16일 CGV 부천역에서, 19일 소사어울마당 소향관에서 상영을 갖는다.
 
연출을 맡은 세바스티앙 롯스테인 감독은 기괴하고 초현실적인 도시의 콜라주를 통해 개인의 절망에서 사회적인 분노까지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자 했다.
 
‘테러 5 파이브’는 2017년 하반기 국내 정식 개봉 예정이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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