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건기자] 애니메이션 ‘다이노코어’가 어린이 뮤지컬로 재탄생한다.
애니메이션 기업 투바앤(TUBAn)은 다이노코어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최강공룡합체 다이노코어(부제: 진정한 마스터!)’를 오는 22일부터 8월15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공연한다고 11일 전했다.
사진/'투바앤' 제공
뮤지컬 다이노코어는 기존 애니메이션에서는 볼 수 없던 새로운 스토리로 어린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특히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구현한 다이노코어가 무대에 직접 등장해 화려한 액션 퍼포먼스를 펼친다.
여기에 관객들이 로봇을 조종하는 다이노마스터가 되어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재미를 더했다.
뮤지컬 다이노코어 제작사인 DS뮤지컬컴퍼니 관계자는 “기존 공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완성도 높은 로봇이 등장해 생생하고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투바앤 관계자는 “다이노코어를 원작으로 한 액션 뮤지컬로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뮤지컬 ‘최강공룡합체 다이노코어’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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