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오는 2일 개발자 기술컨퍼런스
2010-02-01 14:33:0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가 오는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네오위즈(042420) 전 계열사 개발자가 신기술 등을 공유하는 컨퍼런스 '네오위즈 개발자의 날(NDD)'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를 준비한 류정수 네오위즈게임즈(095660) 기술실장은 “아이폰이 큰 인기를 끌면서 모바일 환경에 대한 개발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안드로이드 등 새로운 환경과 다양한 웹과 게임 사례를 공유해 사내 개발자의 성장과 학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네오위즈게임즈 등 자회사 개발자 간 매년 빠르게 변화하는 인터넷 환경과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일반에게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이상엽 대표이사 등 네오위즈게임즈 주요 임원진과 업계 전문가가 함께 초청돼, 개발자와 다양한 의견 교환을 나눌 예정이다.
 
먼저,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가 '스마트폰이 가져온 모바일 환경과 웹과 게임 변화'에 대해 강연한다.
 
강순권 네오위즈인터넷 개발자는 ‘안드로이드 환경의 SNS서비스 개발’에 대해 발표한다.
 
이이구 네오위즈게임즈 개발자도 '데이터베이스 가상화 기술과 해외 튜닝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
 
이밖에도 주상현 네오위즈게임즈 해외기술팀장과 네오위즈인터넷 나호열 개발팀장 등이 각각 세션을 나누어 주제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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