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어학원 강남역·종로·대구 동성로 캠퍼스가 ‘8월 인기강좌 무료예약’을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해커스어학원에 따르면 7월 강좌 개강일이었던 지난 3일 해커스어학원에는 여름방학 토익 강의를 듣기 위한 대학생과 취준생이 대거 몰렸다. 이로 인해 해커스어학원 7월 강의 중 151개가 마감, 882개가 마감 임박에 달하고, 강남 한복판에 100m의 수강생 대기행렬이 줄을 이루면서 이들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다고 해커스어학원 관계자는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7월 수강신청이 빠르게 마감되면서 인기 강좌를 놓친 수험생들을 위해 8월 수강신청 우선권을 부여하는 ‘8월 인기강좌 무료예약’을 오픈했다”고 말했다.
역대 신청자 30만 명을 돌파한 ‘인기강좌 무료 예약’은 여름방학 인기강좌를 예약한 수강생에게 수강신청 우선권을 부여하는 해커스어학원만의 시스템이다. 여름방학마다 많은 수강생이 몰리는 토익·토플·토스·오픽·텝스·IELTS·GRE·LSAT·SAT·기초영어가 무료 예약 대상 과목이다.
당일 시작되는 ‘8월 인기강좌 무료예약’은 7월 인기강좌를 놓치고 8월 강좌를 일찌감치 예약하려는 수험생들로 인해 경쟁이 매우 치열할 전망이라고 해커스어학원 관계자는 설명했다. 해커스어학원 7월 강의를 수강한 수강생들의 입소문도 무료예약 경쟁에 한몫 하고 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이러한 해커스어학원의 인기 비결은 일명 ‘빡센 시스템’에 있다. 이 중에서도 해커스 토익 RC 김동영·LC 한승태 강사 등 영역별로 전문화 된 스타 강사진의 강의와 강도 높은 ‘빡센 스터디’가 대표적이다.
해커스어학원 전 강좌는 해커스의 베스트셀러 교재와 강사 자체제작 부교재를 활용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레벨별로 세분화 된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어떤 수준의 수강생도 본인에게 최적화된 학습법을 터득할 수 있다고 해커스어학원 관계자는 전했다.
수업 전후로 진행되는 ‘빡센스터디’는 스타 강사진과 전문 조교군단이 직접 관리하는 ‘밀착관리 시스템’이 특징이다. 수강생의 나태함을 방지하는 출결 관리, 데일리 테스트, 1:1 질의응답 등을 통해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단어 암기부터 복습까지 꼼꼼하게 잡아준다고 해커스어학원 관계자는 설명했다. 더불어 정해진 시간 내 문제 푸는 훈련까지 반복하여, 시간 관리가 관건인 토익 시험에 최적화된 실력을 만들어 준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또 해커스어학원에는 ‘수준별 맞춤형 시스템’에 있다. 해커스는 실제 시험과 동일한 환경에서 진행하는 ‘해커스 무료 배치고사’를 실시해, 수강생 본인 실력에 맞는 강의를 선택 수강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 달에 2번 응시하는 ‘약점진단 테스트’도 있다. 수강생은 해당 테스트를 통해 본인의 약점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학습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테스트 응시 이후에는 최신경향을 반영한 약점극복 문제를 무료로 제공받아 취약 파트를 보완해 나갈 수 있다.
해커스어학원 ‘8월 인기강좌 무료 예약’ 신청자에게는 ▲토익 RC 김동영 모의고사 문제+해설 ▲해커스 GRE 적중어휘 999 단어(비매품) ▲토스&오픽 필수표현 300(비매품)을 제공한다. ‘인기강좌 무료예약 소문내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해커스 토익 LC 김진영 강사의 모의고사 문제+해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해커스어학원은 헤럴드미디어 주관 2016 상반기 대학생 선호브랜드 대상에서 '대학생이 선정한 최단기 토익 고득점 학원' 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