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건기자] 농심 켈로그는 배우 이범수와 그의 자녀 소을·다을 남매를 새로 출시하는 ‘리얼 그래놀라 트리플 빈’의 홍보모델로 발탁했다고 6일 전했다.
농심 켈로그는 “이범수 가족이 자사의 신제품 ‘리얼 그래놀라 트리플 빈’의 특성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범수와 소다 남매가 지닌 건강하고 긍정적인 매력이 켈로그 시리얼과 좋은 궁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사진/'농심캘로그' 제공
배우 이범수는 앞서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아이들과 맛있는 시리얼을 먹으며 재미있게 촬영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미로 농심켈로그 마케팅 상무는 “이범수씨와 소다남매가 광고 영상을 통해 화목하고 단란한 가족의 아침식사를 자연스럽게 그려낸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이범수와 소다남매가 함께한 ‘리얼 그래놀라 트리플 빈’ TV광고는 오는 8일부터 방영된다.
농심 켈로그가 새로 출시하는 제품 ‘리얼 그래놀라 트리플 빈’은 귀리, 보리, 밀, 옥수수 등 곡물을 달콤한 꿀에 섞어 오븐에 구운 그래놀라가 70%나 함유되어 있는 시리얼 제품이다. 특히 병아리콩, 검정약콩, 완두콩 등 몸에 좋은 3가지의 콩을 담아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영양을 더했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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