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토마토TV와 온토마토를 서비스 중인 LG텔레콤(부회장 이상철, new.lgtelecom.com)의 인터넷TV(IPTV) myLGtv가 ‘마법천자문’ 등 6개의 교육용 만화책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130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마법천자문’은 한자를 손오공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닌텐도DS 게임타이틀 등으로 나온 바 있다.
이영수
LG텔레콤(032640) 미디어사업부 상무는 “앞으로 교육과 오락을 결합한 양방향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등 실질적인 고객 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myLGtv 만화방은 마법천자문 외에도 ▲순정 ▲스포츠 ▲SF ▲코믹 ▲무협 장르의 만화책 콘텐츠를 제공한다.
LG텔레콤은 "대형 TV 화면에서 실제로 책장을 넘기듯 실감나게 만화책을 볼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교육과 오락에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myLGtv 만화방은 양방향서비스 메뉴(TV & more) 를 통해 접속할 수 있고, 요금은 만화에 따라 ▲월정액 2500원~3000원 ▲1일 무제한 이용권 1800원 ▲1권 당 300원~5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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