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정보통’, “소형 복층·테라스…서울 신축빌라매매 신혼집 인기”
2017-07-06 00:00:00 2017-07-06 00:00:00
가성비 높은 가격과 다양한 구조로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켜 주는 신축빌라 매매가 서울 주택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높은 집값에 서울에서 ‘내 집’을 마련하려는 수요자들이 착한 분양가의 신축빌라매매에 나서고 있다”며 “신축빌라는 2룸, 3룸은 물론이고 테라스, 복층 구조 등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구조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서울 신축빌라는 소형 평수의 테라스 구조, 복층 구조 현장도 많기 때문에 신혼집으로도 인기가 많다”며 “안전하게 서울 신축빌라를 매매하기 위해서는 서울 각 지역별 시세를 정확히 파악하고 집 보기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서울 신축빌라매매 시세 집계에 따르면 전용면적 46~6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강북구의 미아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7천~2억9천, 수유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2억3천, 번동은 2억3천~2억8천선이다.
 
전용면적 43~5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도봉구의 방학동과 도봉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2천~2억5천, 창동과 쌍문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3천~2억9천에 거래가 이뤄진다.
 
도봉구와 동일 기준으로 광진구의 구의동 신축빌라 매매와 자양동, 중곡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9천~3억8천, 능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9천~4억6천에 거래된다.
 
더불어 전용면적 46~56㎡(방3욕실1~2) 기준 중랑구의 면목동과 상봉동 신축빌라 분양과 중화동 현장은 2억4천~2억8천, 망우동과 묵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천~2억7천에 진행된다.
 
또,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성북구의 정릉동과 장위동 신축빌라 분양과 종암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3천~2억7천에 이뤄지고 있다.
 
성북구와 같은 기준으로 동대문구의 장안동과 용두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8천~3억2천, 제기동 신축빌라 분양은 3억2천~3억6천에 거래가 이뤄진다.
 
이들 중 역세권 현장은 빌라 수요자들의 주요 관심 대상이다. 수유역과 미아역 신축빌라 매매와 도봉역, 창동역, 방학역 신축빌라 분양이 인기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2만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부천, 인천, 경기, 서울 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빌라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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