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오세헌 신임 상근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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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헌 부회장은 취임사에서 “새 정부 정책방향에 업계가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벤처투자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VC업계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대외 홍보와 협력을 강화하고 벤처금융 전체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시스템 구축에 노력하겠다는 설명이다. 협회 내실을 다져 내부적인 단합을 이끌어내겠다고도 다짐했다.
오 신임부회장은 1960년생으로 충남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소상공인정책국 중소서비스기업과장, 중소기업정책국 규제영향평가과장, 생산기술국 기술협력보호과장, 중소기업청 대변인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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