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재훈기자] 침구전문기업 박홍근홈패션은 안산그리너스FC 축구단과 함께 '자선 대바자'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산그리너스FC와 1골당 10채의 침구류를 소외계층에 기증하기로 협약에 따른 것으로, 관련 내용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준비됐다. 자선 대바자 행사를 기념해 안산그리너스FC 소속 축구선수들의 팬사인회도 함께 진행한다. 팬사인회가 진행되는 동안 타임세일을 진행해 특가판매와 구매가격에 따른 사은품을 증정한다. 참석한 고객들 가운데 선착순 50명에게 미니 축구공을 증정한다. 행사는 다음달 4일까지 롯데백화점 안산점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선 대바자 행사를 안산그리너스FC 선수들과 함께 해 기쁘다"면서 "행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산에 거주하는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에 더 많은 침구를 후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홍근홈패션은 안산그리너스FC 축구단과 함께 '자선 대바자'를 진행한다. 사진제공=박홍근홈패션
정재훈 기자 skjj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