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독서실 ‘토즈 스터디센터’는 30일 경기도 의왕시에 토즈 스터디센터 279번째 지점인 ‘의왕내손센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토즈 스터디센터’에 따르면 이승연 의왕내손센터 가맹점주는 창업 전 타 지점에서 매니저로 근무해 토즈 스터디센터에 대한 이해가 큰 인물이다.
이승연 점주는 “지점을 관리하면서 토즈 스터디센터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운영 시스템과 서비스, 본사의 체계적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직접 경험하며 브랜드에 대한 깊은 신뢰가 생겼다”며 "특히 본사의 ‘공동 투자 프로그램’, ‘전담 슈퍼바이저 제도’ 등에 대한 확신으로 직접 창업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토즈 스터디센터 의왕내손센터는 다수 중학교가 밀집해 있는 상권에 위치해 있다. 토즈 본사가 다년간의 이용고객 분석결과를 기반으로 구축한 ‘상권분석 시스템’과 선진화된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에 의해 최적의 입지를 찾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승연 점주는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본사의 시스템이 아니었다면 개인이 적당한 입지를 찾는 게 쉽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희진 토즈 스터디센터 프랜차이즈 사업본부장은 “예비 가맹점주와 함께 상권 및 이용자 분석, 기존 토즈 스터디센터와 경쟁 브랜드들의 위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입지 후보들을 제공하는 것에서부터 타 독서실 프랜차이즈와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며 “의왕내손센터 역시 16년여에 걸쳐 축적된 토즈의 노하우에 의해 경쟁력 있는 입지를 선정하게 된 사례”라고 덧붙였다.
의왕내손센터는 오픈을 기념해 현재 1일 무료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1개월 등록 시 3만원의 금액 할인, 2개월 등록 시에는 한 달 추가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토즈 스터디센터'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토즈 스터디센터는 올 연말까지 400개 가맹점 구축을 목표로 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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