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제인' 오늘(27일)부터 안방에서 만난다…IPTV, 디지털VOD 서비스 시작
2017-06-27 10:59:37 2017-06-27 10:59:37
[뉴스토마토 신건기자] 영화 ‘꿈의 제인’(감독: 조현훈/배급: 엣나인필름, CGV아트하우스/제작: 영화사 서울집)이 오늘(27일)부터 IPTV와 디지털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엣나인필름', 'CGV아트하우스' 제공
 
‘꿈의 제인’은 지난 5월31일 개봉한 조현훈 감독의 첫 번째 장편 영화 ‘꿈의 제인’로 어디에도 받아들여지지 못한 소녀 ‘소현’과 누구와도 함께하길 원하는 미스터리한 여인 ‘제인’의 특별한 만남을 그린 영화다. 영화는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남녀배우상,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화는 KT 올레TV, SK Btv, LG U+TV 등 IPTV 서비스와 올레TV 모바일, 옥수수, 비디오포털 등 모바일, 네이버 N스토어, CJ Tving, 곰TV, 원스토어, 씨네폭스, pooq, 구글 플레이, 웹하드 등 VOD 서비스까지 다양한 플랫폼에서 서비스된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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