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나나기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아기물티슈, 아기로션, 아기크림, 신생아수딩젤, 아기바디워시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병원 물티슈 등의 애칭으로 불리는 간나나기 아기물티슈는 공식 쇼핑몰의 정가에 비해 20% 정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추가적으로 고객들이 많은 물건을 구매 후 무겁게 귀가할 것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무료 배송도 실시된다.
아기물티슈의 종류는 캡형, 리필형, 휴대형, 세 종류다. 아기물티슈와 함께 6종의 스킨케어도 다양한 할인이 준비돼 있다. 단품 구매 시 할인이 적용되는데, 구매 제품이 늘어날수록 할인율도 높아져 4종 스킨케어를 구매하면 약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샘플파우치와 아기물티슈 등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된다.
간나나기는 충무로 제일병원을 비롯한 다수의 병원과 협력 관계를 맺고 아기물티슈, 아기로션, 아기샴푸 등을 공급하는 프리미엄 안전 브랜드다. 유기농, 자연 유래 성분비를 높게 가져가며, 타사와 차별화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예비맘들에게 출산준비물로 사랑받는 간나나기의 제품들은 저마다의 쓰임과 장점이 확실하고, 정제수를 병풀잎수로 대체하는 등 기본 성분 구성이 비슷해, 라인 전체를 사용하면 아기 피부 건강을 빈틈없이 케어할 수 있다.
아기물티슈의 경우, 안전 3단 설계를 적용해 병원들에게 신뢰받는 높은 안전성을 구축하고 있다. 보습력 관련해서는 특허까지 출원할 정도로 높은 보습력을 인정받았으며 메마른 아기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줄 수 있는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아기수딩젤과 아기샴푸는 산뜻한 사용감을 느껴볼 수 있으며, 아기 피부에 빠르고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데 특화돼 있다. 병풀잎수 효과로 수분 증발이 원인이 되는 피부 땅김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아기로션과 아기크림은 유기농 제품이다. 각각 영양, 보습 공급과 트러블 케어에 효과적이다. 특히, 두 제품은 ‘아토피 및 기저귀 발진과 침독 등 피부 트러블 개선 효과가 있는 로션 및 크림의 성분’이라는 특허를 출원해, 아기 피부 트러블 문제를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인기가 높다.
간나나기 이미라 대표는 “베이비페어는 엄마들을 직접 뵙고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찾아와주시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할인과 무료배송 등의 서비스를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구매자와 판매자의 입장으로 만나는 것이 아닌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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