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나나기는 아기로션, 아기크림, 아기물티슈, 아기수딩젤 등으로 구성한 선물세트가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간나나기는 유해 화학성분을 원천 배제해 신생아가 사용해도 안전하도록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자연주의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점을 인정받아 충무로 제일병원을 비롯한 다수 병원에서 간나나기의 제품을 사용되고 있으며, 예비맘들 사이에서는 대표적인 출산준비물로 거론되고 있다.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세트, 일반 선물세트, 단품 선물세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선물의 의미에 맞게 선물박스와 리본 등의 장식이 함께 제공된다. 추가적으로 샘플도 함께 동봉해 사용해보고 아기에게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환불할 수 있도록 했다.
선물세트 대부분에 들어가 있는 간나나기의 아기물티슈는 앞서 말한 제일병원 외에 다수의 유명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이 알려져 ‘병원 물티슈’ 등의 별칭으로 불리고 있기도 하다. 안전 3단 설계를 통해 빈틈없는 안전을 구축했다고 간나나기 측은 설명한다.
아기로션과 아기크림의 경우, 특허가 출원돼 있다. 간나나기의 이미라 대표가 특허 출원의 발명자이며 ‘아토피 및 기저귀 발진과 침독 등 피부 트러블 개선효과가 있는 로션 및 크림의 성분’이 발명의 명칭이다. 트러블 진정과 예방, 보습에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들로 엄마들 사이에서 신뢰도가 높다.
아기샴푸 역시 제일병원에서 사용될 만큼 안전성이 높다. 자극 없는 세정을 목표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유해 화학성분을 배제하고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 등을 활용한다. 또한, 엘리드로부터 무자극 인증을 받기도 했다.
간나나기 이미라 대표는 “제품 개별의 인기가 선물세트의 신뢰로 연결되면서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간나나기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안전과 제품력은 물론이고 마들이 좋아할 만한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가치도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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