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동원F&B(049770)가 전통방식을 사용해 과거 연탄불로 굽던 김 맛을 재현한 '양반 추억의 옛김'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양반 추억의 옛김'은 들기름을 먼저 바른 뒤 고온(250℃)에 두 번 구워내는 전통방식을 사용해 보다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초사리김(햇김)을 사용해 김 고유의 맛과 향을 살렸으며, 김 자체에 굴곡을 만들어 씹는 식감을 높였다. 게다가 소금과 들기름 향이 잘 배어 있어 맨 밥에 싸서 먹기에 안성맞춤이다.
'양반 추억의 옛김'은 식탁용(5g)이 3봉에 990원, 전장(20g)이 1봉에 12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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