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회원권 없이 저렴하게 골프를 치려면 골프사이트나 예약매니저를 통해 퍼블릭코스에 가거나, 잔여타임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요즘 퍼블릭 골프장이 많이 늘었다곤 해도 정작 시즌에는 그린피가 별로 저렴하지 않다.
회원제 골프장 그린피와 별반 차이 없는 곳도 있으며, 성수기엔 부킹 또한 쉽지 않다.
정기적으로 라운드를 하는 골퍼라면 한번쯤 생각해봤을 골프회원권이다.
4인 무기명으로 골프회원권을 구입하려면 최소 3억~5억 원 정도의 예산이 필요한데, 고액의 골프장회원권을 소유할 필요 없이 렌탈개념으로 저렴하게 접할 수 있는 실속형 회원권을 동양골프에서 선보이고 있다.
‘동양골프’는 직영시설 한 곳 포함 수도권 명문코스 30여 곳에서 골프장 정회원과 동일한 요금으로 라운드 할 수 있다. 1명 기명회원이 아닌 4인 전원 동일하게 세금만 내거나, 회원가로 라운드 할 수 있어 친목 및 비즈니스에 최적이다.
회원권 없이는 예약자체가 어려운 제휴 골프장이 다수라 동양골프의 가치는 높이 평가 받고 있다. 동양골프는 골프장 회원권 보유 및 골프장과의 제휴를 통해 서비스 중이며, 4천만 원대로 4인 무기명 혜택, 그린피할인, 주중·주말예약까지 가능하다.
보증금은 회원명으로 금융사에서 안전하게 운용관리해주기 때문에, 보증금에 대한 안전장치는 확실하다. 무기명 회원권은 주중·주말 모두 혜택이 주어지며 로얄 4,200만원, 로얄Ⅱ 8,400만원(vat포함).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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